2006년 01월 11일
왕의 남자....
드디어 봤습니다... 왕의 남자...
보면서 왠지 서글픈 생각이 들더군요...
확실히 연산은 왕의 그릇이 아니였던 걸까요........
아니면 아버지가 너무 큰 그릇이라 아들은 묻혀 버린걸까요.....
보면서 연산이 참 불행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재미있었습니다만....
옆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통에 재대로 본거 같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하두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기대한 만큼은 재미가 없더군요
그래도 볼만한 영화 였습니다.
보면서 왠지 서글픈 생각이 들더군요...
확실히 연산은 왕의 그릇이 아니였던 걸까요........
아니면 아버지가 너무 큰 그릇이라 아들은 묻혀 버린걸까요.....
보면서 연산이 참 불행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재미있었습니다만....
옆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통에 재대로 본거 같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하두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기대한 만큼은 재미가 없더군요
그래도 볼만한 영화 였습니다.
# by | 2006/01/11 19:14 | 영화랑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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