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4일
다이어트 식품
어머니께서 저의 뚱뚱한 몸을 보시다 보시다 지치셨는지 결국 저런걸 구입해 버리셨습니다.
덕분에 먹고싶은거 못먹고 밥도 하루에 한그릇먹으면서 저걸 아침 저녁으로 먹어야 합니다.
저녁땐 괜찮은데 아침은 정말 원래 안먹는 버릇이 되 있는데다가 저녁에 저 이상한 물만 먹어서 안그래도 속이 울렁 거리는데 또 들이부을려니까 위장이 막막 거부를 합니다 ;ㅅ;
(게다가 어머니께서 물에 잘 안풀린다고 뜨~거운 물에 타주셔서 안그래도 역한 냄새가 더 역하게 풀풀~
결국 아침에 반도 못 먹고 나왔습니다.
방안에 박스채로 쌓여있던데 과연 다 먹을려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덕분에 먹고싶은거 못먹고 밥도 하루에 한그릇먹으면서 저걸 아침 저녁으로 먹어야 합니다.
저녁땐 괜찮은데 아침은 정말 원래 안먹는 버릇이 되 있는데다가 저녁에 저 이상한 물만 먹어서 안그래도 속이 울렁 거리는데 또 들이부을려니까 위장이 막막 거부를 합니다 ;ㅅ;
(게다가 어머니께서 물에 잘 안풀린다고 뜨~거운 물에 타주셔서 안그래도 역한 냄새가 더 역하게 풀풀~
결국 아침에 반도 못 먹고 나왔습니다.
방안에 박스채로 쌓여있던데 과연 다 먹을려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 by | 2006/03/24 08:57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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